이재명이 지켜낸 아리엘 갈락의 잃어버린 팔 (1992년의 비극과 2026년의 재회)
“34년 전, 한국 공장에서 팔을 잃고 쫓겨나야 했던 한 외국인 노동자 아리엘 갈락.” 1992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입국했다가 차가운 기계에 오른팔을 잃은 아리엘 갈락 씨. 당시 미등록 신분이라는 이유로 치료비조차 받지 못하고 강제 추방당했던 그가, 2026년 3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당시의 인권변호사와 다시 마주 앉았습니다. 이 실화는 단순한 미담을 넘어 대한민국 외국인 인권 제도의 근간을 바꾼 … 더 읽기